(금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1일 오전 10시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 A씨의 손이 식품 가공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오른쪽 손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수술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홍삼분말 가루를 만드는 기계에서 작업하다 롤러에 끼여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