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일 성모진안과의원,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 내 요양·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서초아가페의원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한 데 이은 것이다.
이로써 올해 구는 이들 3개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이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처치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요양·의료·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rinc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