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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발맞춰 시가 개발한 지역특화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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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기존 국가 돌봄 서비스가 채우지 못하는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비 5억 9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등 4개 분야에서 총 9종의 지역특화서비스를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평생 살던 자택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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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구체적인 서비스 제공 계획을 발표하고, 대상자별 특이사항과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더 나은 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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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