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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소득 및 재산과 관계없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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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군수는 "다문화가족 육아지원금이 양육자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출산율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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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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