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가 오는 7월 새로 출범하는 3개 자치구의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준비를 시작했다.
시는 21일 시청에서 데이터 전환 용역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자치구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의 핵심인 주민등록, 지방세 등 공통표준시스템 9종에 적용되는 표준코드 85억건을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환경이 다른 각각의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반복적인 모의 전환 훈련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예방할 계획이다.
인천의 행정체제는 오는 7월 1일부터 현재의 중구와 동구가 영종도 중심의 영종구와 중구·동구 내륙 지역의 제물포구로 개편된다.
서구는 검단 지역을 분리해 검단구를 신설하고 나머지 지역의 서구는 그대로 둔다.
이에 따라 인천의 현행 2군·8구 체제가 2군·9구 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
smj@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