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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도민연금 가입 신청이 올해 목표한 1만명을 달성해 21일 조기 마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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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가입 자격이 되는지를 심사해 부적격하거나 2월 28일까지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에서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하지 않는 인원만큼 3월 초에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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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가입자가 납입 주기, 금액 조건 없이 개인형퇴직연금에 일정 기간 돈을 적립하면 도가 지방비(도비·시군비)를 지원해 최대 10년 뒤 본인 적립금, 도·시군 지원금에 이자까지 돌려받도록 도민연금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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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매년 1만명씩 10년간 도민연금 가입자 10만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