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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의 공식 결제 기술 파트너로서 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스포츠와 음악,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이벤트를 지원해온 비자는 2024년 최초로 'MAMA AWARDS'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통해 음악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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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CJ ENM 대표는 "글로벌 디지털 결제 분야의 리더 비자와 파트너십을 연장함으로서 MAMA AWARDS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그간 쌓아 온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 연장은 양사 간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K-POP의 위상과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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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 ENM의 'MAMA AWARDS'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2009년 대한민국 최초의 아시아 음악 시상식 'Mnet ASIAN MUSIC AWARDS'로 확대되었으며, 2022년 'MAMA'를 고유 브랜드로 삼은 'MAMA AWARDS'로 리브랜딩했다. K-POP의 가치, 새로운 방향과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K-POP 시상식으로서 'MAMA AWARDS'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