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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데뷔한 AxMxP는 4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데뷔 후 첫 컴백인 셈이다. 주환은 "처음인 게 많아서 감사하다. 빨리 컴백할 수 있어서도 감사하다"고 했고, 하유준은 "첫 컴백이지 않느냐. 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새로운 활동 기대되고 설렌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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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과 후 달라진 것을 짚기도 했다. 크루는 "데뷔 전에 선배님들께 많은 조언을 받았는데, 그 중 하나가 '활동 시작하면 아무리 힘들거나 피곤해도 즐겁게 느껴질 것'이라는 것이었다. 활동을 해보니까 정말 지치지 않고 모든 순간이 즐겁더라"고 했고, 김신은 "데뷔 활동 때 팬분들과 가까워져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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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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