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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은 것은 지난해 9월 500만대를 웃돈 지 넉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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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알 미용 기기는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가 확대됐고,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으로 진출 범위를 넓히면서 해외 판매 비중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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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jm@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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