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에이피알은 미용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세계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은 것은 지난해 9월 500만대를 웃돈 지 넉 달 만이다.
이번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에는 해외 시장의 성장과 제품군의 고도화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게 에이피알 측의 설명이다.
에이지알 미용 기기는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가 확대됐고,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으로 진출 범위를 넓히면서 해외 판매 비중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승준, 병역기피 논란 언급한 팬 댓글에 결국 눈물.."그런 기억 남겨 죄송" -
'48세' 채리나, 시험관 4번 실패보다 힘든 시선 "친구들이 임신·돌잔치 숨겨" -
“수고했다!! 내 몸아” ‘현빈♥’ 손예진, 본인도 대만족한 조각상 몸매 -
누군지 몰라봤는데..유명 男스타, 페라리 타고 모교 깜짝 방문 -
친언니 잃은 허안나, 또 가슴 아픈 소식..“심장 종양에 하얗게된 귀” 반려견 건강 악화에 먹먹 -
'사망선고 기적 회복' 유열, 초등생子에 남긴 유언장 공개 "약속한 많은 일 못지켜 미안해"(유퀴즈) -
전지현, 촬영장 식단도 남달랐다..아이스박스 따로 준비 "많이 먹으면 집중 안 돼" -
전현무, '목동 키즈'라더니..연세대 출신인데 "반에서 10등, 경쟁 심했다"(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