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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11월 제주도 전역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된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생활 속 에너지 전환 실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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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사례를, 엔진포스 윤태권 소장이 냉난방비를 90% 줄이는 '패시브 하우스' 건축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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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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