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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는 22일 오전 서울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및 로컬라이저 관계 업체 등 9개 기관 11개곳에 수사관 49명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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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고 직후 공항 공사 등 관련 기관을 압수 수색을 한 뒤 추가로 필요한 자료는 임의 제출 형식으로 받아왔으나 부족한 자료를 보완하기 위해 추가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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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확보한 자료와 진술 등을 토대로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절차"라며 "자료 분석 등을 통해 수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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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