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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19∼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전체 구성원의 50% 이상이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면서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임에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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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기여 목적의 '공익활동' 분야 5개 팀별 최대 100만원, 문화·예술·자기 계발 등 '취미활동' 분야 10개 팀별 최대 50만원 등 총 15개 동아리를 선정해 활동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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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건전한 여가 문화를 향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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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