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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전북 군산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양수장 1개소 신설과 옥구저수지 보수·보강, 송수관로 24.9㎞ 설치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는 2천36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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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공사는 설계와 시공을 일괄 입찰하는 턴키 방식으로 추진된다. 농식품부는 입찰 공고 이후 제안서 작성과 기술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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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2030년부터 농업용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돼 농업특화단지와 복합곡물단지 등에서 본격적인 영농 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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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ong@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