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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천터는 '값 나가고 맛 좋은 농산물이 생산되는 곳'이라는 의미의 순수 우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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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기간은 3년이고, 1인당 사용 가능한 농장 규모는 1천5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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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생산작목은 토마토(방울토마토)로 정해졌으며, 한해 244만원의 임차료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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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39명의 농부가 입주하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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