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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전세 관리단은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돼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합동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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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하는지 등을 모니터링하고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부동산 정책·제도 개선과제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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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는 도내 공인중개사 1만8천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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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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