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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비철금속 소재기업인 울산 LS MnM의 기술직 직원들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으로 537만1천200원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이 성금은 울산 지역 사회복지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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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 기술직 직원들은 2017년부터 매년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성금은 LS MnM이 현장에서 안전을 위한 각종 제안을 한 직원에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안전개선 제안 제도'를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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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그동안 다양한 안전 제안을 하고 받은 마일리지를 현금으로 전환해 기부를 하고 있다.
이광호 LS MnM 안전혁신팀장은 "매년 기술직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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