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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바우처택시 대수를 늘려 교통약자 이동권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올해 복권기금과 시군비를 포함해 지난해보다 69% 증가한 75억원을 들여 18개 모든 시군에서 바우처택시 1천66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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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994대)보다 운영 대수를 72대 늘렸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인을 상대로 영업하다 배차 요청에 따라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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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들이 병원 진료,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부를 수 있고 요금 일부를 시군이 지원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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