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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은 부적합, 1건은 계속 논의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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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지방·제대혈 등에서 유래한 성체 세포인 중간엽 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 주변에서 회복에 필요한 신호 물질을 분비, 염증을 완화하고 조직 재생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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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아토피 치료제로서 생물학적 제제와 경구 표적치료제가 도입됐으나 여전히 많은 환자는 충분히 피부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이상 반응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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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연구는 '고위험' 단계로 분류돼 재생의료기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승인을 거쳐 연구를 실시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극심한 가려움증과 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소아뿐 아니라 성인에서도 높은 유병률을 보이며 삶의 질을 크게 낮춘다.
특히 중등도∼중증 환자의 경우 수면장애, 일상생활 제한, 정신건강 악화 등 복합적인 부담이 누적돼 고통을 겪는다.
fat@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