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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보다 발생건수는 5건 늘었으나 대규모 해양오염사고가 없어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1만510L에서 10분의 1 수준인 1천112L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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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 서장은 "해양오염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분석과 현장 중심 대응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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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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