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보다 5건 늘었으나 오염물질 유출량은 10분의 1로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해경은 지난해 홍성·보령·서천 앞바다에서 총 1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보다 발생건수는 5건 늘었으나 대규모 해양오염사고가 없어 기름 등 오염물질 유출량은 1만510L에서 10분의 1 수준인 1천112L로 줄었다.
보령해경은 선박 통항 밀집 해역에 대한 예방 순찰 확대, 어선 종사자 대상 해양오염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선박 좌초·침수 등 사고 때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해양오염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근영 서장은 "해양오염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분석과 현장 중심 대응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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