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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농산물가공/과제교육 ▲사과 ▲부추 ▲체리 ▲마늘 ▲벼 ▲고추 ▲친환경 ▲GAP 9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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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중심의 교육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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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증평군농업기술센터의 각종 시범사업 안내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내 등이 함께 이뤄지며 농업인 편의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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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태 소장은 "예상보다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성공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대응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