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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 누워 있으니 엉덩이가 조금 아픈 것 같다. 큰일은 아닌 것 같고, 아기가 다칠 뻔해서 순간적으로 몸이 먼저 반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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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내일이 돼봐야 알 것 같다. 낮에 조금 놀라긴 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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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는 스스로의 몸도 잘 챙기지 못하는 덜렁거리는 사람인데, 아기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워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했다"며 "오늘은 정말 행복했지만 앞으로는 찡찡거리지 말고 일을 더 열심히 하자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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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으며, 2년 뒤인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