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PD는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으셨지 않냐. (이현이 씨가) 수상소감 하다가 울컥하셔서 저도 보다가 (함께 울컥했다)"라고 이현이의 수상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당시 이현이는 "이 상은 저희 제작진분들이 만들어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저는 모델, 방송인, 엄마, 아내, 딸, 며느리로서 여러 역할을 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항상 모든 부분에서 잘하고 싶지만, 주변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 존재가 워킹맘이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제게 이 상은 그동안 워킹맘으로서 수고했다는 격려의 의미로 받겠다. 워킹맘들 파이팅"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내가 그거보고서는 그때부터 울컥했다. 워킹맘들의 트리거가 있다. 눈물버튼이 있다"라 밝혔다.
Advertisement
PD는 "그때 리액션으로 잡혔던 연예인 워킹맘들이 우는 거다"라 했고 이현이는 "그니까 내가 뭐든 다 자랗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다. 이건 눈물의 두바이 쫀득 쿠키다"라고 겨우 웃음을 지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신지, '돌싱' ♥문원 논란 속 5월 결혼 강행...사주에선 "능력 있는 남자"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윤후 "결혼까지 상상했다"…'이혼' 윤민수도 몰랐던 반전 ('내 새끼의 연애2')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