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26일 개인 계정에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킬리만자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아프리카의 지붕'으로 불리는 킬리만자로 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킬리만자로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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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현재 배우 이시영, 가수 권은비와 함께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킬리만자로 등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1일 권은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노홍철, 이시영과 함께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에 위치한 호롬보 산장에서 촬영한 등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