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나이츠는 28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2025~2026 EASL 마지막 홈 경기를 맞아 6강 결선진출에 도전한다.
현재 A조에서 3승2패로 중간 순위 1위를 기록중인 SK는 조 2위를 달리고 있는 대만 푸본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최소 2위를 확보, 다른 팀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결선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에이스인 안영준이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하지만 EASL 통산 득점 1위를 기록중인 자밀 워니를 필두로 최근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김낙현이 승리의 선봉장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최근 리그에서 엄청난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슈퍼 루키 에디 다니엘이 국제 경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SK는 이번 푸본전을 대상으로 1층(P석, R석, S석)과 2층 캠핑존 20% 할인권과 그 외 좌석 50% 할인권 등 2종의 할인권을 증정한다. 홈 경기 할인 쿠폰은 'KBL앱'에서 SK나이츠를 'MY Team'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팬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또 이번 EASL 마지막 홈 경기를 마친 후 EASL 홈 3경기 모두를 직관 인증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오는 2월 11일 소노와의 홈 경기 1층 P석 2매씩을, 5명에게는 인포트 여행용 캐리어를, 20명에게는 커스텀 마킹된 셔츠형 레플리카를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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