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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맛과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당류와 칼로리를 '제로(0)'로 구현했으며, 보존료를 함유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이온음료 특유의 텁텁함은 줄이고 비타민C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살렸다. 차갑게 마실수록 청량감이 돋보여 가벼운 야외활동이나 운동 전후 등 일상 속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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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비타민C를 함유해 갈증 해소를 넘어 활력까지 채워주는 이온음료로, 기존 음료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비타500이 쌓아온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이온음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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