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남자친구의 반지 선물을 공개했다.
26일 서유리는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명품 C사 반지를 착용 중인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반지.
서유리는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때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서유리의 모습에서 해당 반지를 남자 친구에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를 본 팬들은 결혼을 염두에 둔 선물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서유리는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서유리는 수년간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관련해 형사 고소를 진행, 수사 결과 수백 명의 피의자들이 측정되어 기소 및 처벌받았다. 이 과정에서 서유리는 큰 힘이 돼준 남자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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