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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프리 '대체 커피' 시장 확대…티젠, 100% 보리 원료 '티젠 카페 오르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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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과 건강을 염려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 확산으로 카페인의 각성 효과를 포기하고 커피의 맛과 풍미만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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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디카페인을 넘어 카페인이 전혀 없는 카페인 프리 '대체 커피'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대체 커피 수요 증가에 발맞춰 ㈜티젠이 100% 보리 원료로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오르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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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카페 오르조'는 유럽산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의 향긋한 풍미와 깊이는 살리고 뒷맛은 구수하게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밤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칼로리도 1스틱 당 10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임신, 수유 중에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을 때나 하루 서너잔 커피가 부담스러울 때 대체 커피로 좋다. 또한 얼음과 함께 차갑게 마시면 가장 제맛을 느낄 수 있다.

티젠은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신제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을 최대 15%까지 할인 판매하며 전용 쿠폰 제공, 포토 리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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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관계자는 "이탈리아어로 보리를 뜻하는 오르조는 오랜 시간 유럽인들에게 사랑받아온 커피 대용차다. 디카페인을 넘어 카페인 프리 음료 문화가 확산되면서 천연적으로 카페인이 미함유된 음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는 티젠 카페 오르조와 함께 보다 건강하고 가볍게 음료 한 잔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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