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된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팬들과 소통하며 기쁨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하루만 로제의 두쫀쿠가 되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과 아파트 게임을 한다면 로제는 어떻게 플러팅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로제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따끈따끈한 소식!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된 로제! 비결이 뭔가요"라는 질문을 받은 로제는 수줍게 웃으며 "아, 이게 뭐예요. 너무 창피한데요. 저 이거 이해가 안 가요"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로제는 "말이 안 되지만,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미모 비결에 대해 "맛있는 것을 매일 먹는다. 딸기와 오징어를 좋아한다. 그걸로 기쁨을 채우면 환한 미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제는 지난해 12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25)'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8위, 블랙핑크 지수가 11위에 올랐고,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나나는 18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그룹 트와이스 쯔위(20위), 블랙핑크 리사(22위), 전소미(24위), 아이브 장원영(26위) 등 K팝 스타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을 정식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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