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1월의 마지막 날을 불태웠다.
안현모는 1일 개인 계정에 "신나게 놀고 새벽 2시에... 그래서 텅 빈 로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대형 나무 테이블이 놓인 호텔 로비에서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명이 꺼져 있었지만, 안현모의 수려한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한편, 안현모는 KBS2 '스모킹 건'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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