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새벽 2시에 텅 빈 호텔 로비서..눈부신 미모 여전 by 박아람 기자 2026-02-01 14:32: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1월의 마지막 날을 불태웠다.Advertisement안현모는 1일 개인 계정에 "신나게 놀고 새벽 2시에... 그래서 텅 빈 로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대형 나무 테이블이 놓인 호텔 로비에서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Advertisement조명이 꺼져 있었지만, 안현모의 수려한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한편, 안현모는 KBS2 '스모킹 건'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지상렬♥신보람, 결혼 경사 앞두고 속상한 심경 “별 얘기 다 나와”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 “참아주는데 자괴감 들어, 내가 놔준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