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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강록 셰프의 간편식 상품은 우승 이후, 편의점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차별화 상품이다. 진지한 요리 철학과 겸손한 멘트의 인간적인 이미지로 고객의 기대가 높은 만큼, 출시 초기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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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엄마 소불고기김밥(3,800원)'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운영하는 한식 다이닝 및 김밥 브랜드 '가지가지김밥' 상품을 벤치마킹해 개발했다. 소불고기와 야채의 조화를 살렸으며, 기존 소불고기 김밥 대비 토핑 양을 2배 이상 증량해 푸짐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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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컬래버 상품 출시를 기념해 2월 4일부터 간편식 컬래버 상품별 출시일로부처 1주일간 GS Pay로 결제 시 GS ALL 포인트를 즉시 50%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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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본격적인 셰프 컬래버 상품 출시에 앞서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흥행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1월 흑백요리사2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과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 미션에서 착안한 '당근듬뿍김밥'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고, 해당 상품 3종 모두 오픈 반나절 만에 준비 수량이 완판되며, 이번 출시 상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흑·백수저 셰프들의 개성을 GS25만의 간편식 메뉴로 풀어냈다"며, "이번 협업은 넷플릭스와 GS25가 공식 파트너로서 함께 만든 '콘텐츠×리테일' 경험"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GS25는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가장 재미있는 미식'이라는 방향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차별화 경험을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