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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앞서 조세호가 결혼식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던 장소로, 전지현,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 톱스타들이 애용하는 국내 최고의 초호화 웨딩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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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가 인생의 2막을 여는 장소로 조세호와 같은 곳을 선택하면서, 연예계 대표 단짝다운 '평행이론'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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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월 22일에 품절된다"며 "서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더 성숙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벅찬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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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