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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솔이는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으로, 브라운 비키니에 화이트 롱치마와 베이지 남방을 매치해 자연스럽고 세련된 패션을 뽐냈다. 마른 몸매 속 넘치는 볼륨감과 가녀린 팔뚝,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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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공개해 큰 응원을 받았다. 당시 이솔이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아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으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