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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박성광 질투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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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하며 화사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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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름 찍먹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으로, 브라운 비키니에 화이트 롱치마와 베이지 남방을 매치해 자연스럽고 세련된 패션을 뽐냈다. 마른 몸매 속 넘치는 볼륨감과 가녀린 팔뚝,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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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몸매 대박", "박성광님 부럽다", "언제나 멋지고 예쁘다", "가렸는데도 예쁘다" 등 감탄을 쏟아냈으며, 남편 박성광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공개해 큰 응원을 받았다. 당시 이솔이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아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으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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