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가 첫째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윤남기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태어나 처음으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영원히 못 볼 노래하는 유치원생 리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리은이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한 윤남기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부녀의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윤남기는 졸업식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리은이의 사진도 올리며 "앞으로 우린 분명히 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걸 알지만 이 순간이 이렇게도 아쉽다니"라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오랜만에 F성향 꺼내 봄"이라고 덧붙이며 딸의 성장에 대한 뭉클한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아내 이다은은 "뭐야 나 울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동을 표현했다.
한편 윤남기는 2021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당시 딸을 홀로 키우던 싱글맘 이다은과 만나 인연을 맺었고, 2022년 재혼했다. 이후 2024년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