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신혼집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했다.
12일 손담비는 "우리 해이 이사 땜에 집이 엉망인데 잘 있어줘서 고마워요"라며 귀여운 딸 사진을 자랑했다.
최근 이사 소식을 알린 손담비는 이사갈 집 인테리어 공사를 직접 기획하며 새 보금자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현재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사갈 집에서는 2층에 아기 방을 해놓을 생각이라는 손담비는 아기 방을 꾸미기 위해 인테리어 소재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 공사 중인 2층 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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