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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야구단에서 전역을 한 그는 7월 1군에 등록됐고, 12경기에 출전해 16⅔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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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흠으로서는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경기. 한화가 정규시즌 2위로 마친 가운데 윤산흠은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탈락했다. 윤산흠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된 교육리그 명단에 포함돼 다음을 기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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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하나도 장착하고 있다. 윤산흠은 "포크볼을 연습하고 있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고 있다. 익숙해지는 게 먼저인 거 같아서 올해는 많이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지난 시즌 FA 강백호를 영입하면서 71경기에서 16홀드를 기록한 필승조 한승혁을 보상선수로 떠나보냈다. 윤산흠의 활약이 이어진다면 공백은 줄어들 수 있다.
윤산흠은 "시즌 시작할 때 몸 상태를 좋게 만드는 게 첫 번째다 목표다. 잘하고 나서 안 다치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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