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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올 시즌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자리를 옮긴다. 샌프란시스코가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하기로 한 뒤, 이정후에게 포지션 변경을 제안했다. 이정후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코너 외야를 지키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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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홈구장 오라클파크의 특성이 문제다. 우측 폴대까지 거리는 94m에 불과하나, 우중간은 111m, 깊은 우중간은 126m다. 우측 폴대부터 우중간까지 움푹 들어간 형태에 벽돌로 높은 펜스가 자리 잡고 있고, 우중간 돌출부부터 깊은 우중간까지 급격하게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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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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