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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수로 1819년 프랑스 화가 샤를 메이니에가 아카데미 양식으로 그린 천장화 일부가 손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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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된 이웃 711호 역시 무사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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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은 건물 자체가 오래된 데다 제때 필요한 보수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수시로 탈이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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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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