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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브레멘이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4분 슈미트와 6분 푸에르타스가 연이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위기를 넘긴 바이에른이 선제골을 넣었다. 18분 카를이 돌파 중 페널티 박스 안에서 걸려 넘어졌다. 비디오 판독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케인이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바이에른은 후반 25분 경기의 쐐기를 박았다. 레온 고레츠카카 알폰소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아 때린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브레멘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경기는 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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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2011년 17세의 나이로 레이턴 오리엔트 소속으로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경기에서 프로축구 데뷔골을 기록됐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280골을 넣었고, 바이에른에서 126골을 기록 중이다. 잉글랜드 대표로도 78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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