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일리메일'은 "헤이팅아 코치는 투도르 임시감독 체제 하의 코치로 남고 싶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자의에 의해 팀을 떠난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아약스 프로팀 감독을 지낸 헤이팅아 코치는 토트넘의 임시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었다. 결론적으로 토트넘에 두 개의 태양이 뜰 수 없었던 셈이다. 투도르 임시감독 역시 기존 스태프는 되도록 정리하고 싶었을 터다.
Advertisement
헤이팅아 코치는 선수 시절 아약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에버턴, 풀럼, 헤르타 베를린 등에서 특급 수비수로 명성을 떨쳤다.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A매치 87경기(7골)를 뛰었다. '해버지' 박지성과 비슷한 시기에 프리미어리그를 누벼 잉글랜드 축구 사정도 잘 안다는 장점이 있다. 토트넘 핵심 센터백 미키 판 더 펜과는 같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소통이 잘 된다는 장점도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7승8무11패 승점 29인 토트넘은 현재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4)과는 불과 5점차다. 아스널전 결과에 따라 강등권과의 격차가 더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