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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받고, 나아가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가슴 아프다"며 무분별한 비난 자제를 요청했다. "비록 저는 떠나지만 동료들과 국민을 위해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항상 응원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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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13일 퇴사 의사를 밝힌 이후,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내부 반감과 시기·질투가 있었다는 글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게시글에서는 특진과 순환 근무 배제 등을 언급하며 조직 내 갈등설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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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선태 주무관은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으며, 이달 말 퇴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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