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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에서는 클래식과 모던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한 여성용 옥스포드 셔츠는 고객들의 기대를 반영하여 쇼트 슬리브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짧은 기장과 박시한 실루엣으로 모던함이 강조되었다. 본 아이템은 옐로우와 핑크 등 6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코튼 린넨 트윌 소재의 남성용 카고 쇼츠는 자연스러운 텍스처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빈티지 워크웨어를 모티브로 한 집업 블루종은 젠더리스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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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컬렉션의 디자이너인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은 "전통적인 브리티시 프레피 스타일에 새로운 해석을 더해 봄·여름 특유의 산뜻함과 생동감 있는 컬러로 컬렉션의 개성을 표현했다"며 "옥스포드 셔츠와 블루종과 같은 클래식한 아이템과 함께 파카와 쇼츠 등 시즌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조화를 이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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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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