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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승리의 결의를 다진 청팀. 1회초 시작하자마자 선두 김민석이 백팀 선발 이영하로부터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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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웬일. 천하의 양의지가 초구에 번트를 댔다. 조금 강하게 맞았지만, 양의지가 번트를 댈 거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대 내야가 대처를 하지 못했고, 안전하게 주자들이 2, 3루에서 살았다. 그리고 안재석의 내야 강한 땅볼이 나오며 추가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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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의지가 갑작스럽게 '기습 희생 번트'를 댔으니 이건 도루하는 것보다 진귀한 장면이었다. 지난해 도루는 4개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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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청백전부터 승리에 대한 열의를 불태운 두산 선수단. 이어지는 일본 미야자키 2차 실전 캠프에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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