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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이번 설에 부산 가서 잠깐이지만 가족이랑 밥을 먹고 왔다. 원래 점심 때 되면 아버지가 입맛이 없다고 잘 못 드신다. 저녁 돼야 드시는데 점심 때 밥을 먹었다. 간단하게 밥 먹고 나왔는데 너무 좋아하면서 용돈을 주시더라. '비행기표 해서 가라' 해서 감사하다고 받았다"고 훈훈한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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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없다. 지금 우리 집도 많이 예약 차있다. 다른 분이랑 조율해야 한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조율했다. 뒤에 오실 분한테 다 얘기해놨다"고 답했다. 김숙은 "지난 추석에 얼마나 난리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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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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