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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코코모는 개인 SNS를 통해 판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그녀는 "솔직히 착지한 순간, 드디어 슬로프스타일에서도 금메달을 땄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의 힘들었던 일과 고생해온 모든 것이 착지한 순간 떠올랐다. 저는 진심으로 이 무대에 섰고, 전력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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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녀는 "그래도 이런 일로 주저앉아 있을 때는 아니다. 저는 아직 할 수 있다. 아직 더 할 수 있다. 만족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하겠다. 일본으로 돌아갈 때는 웃는 얼굴로 즐겁게 돌아가겠다. 여러분과 함께 따낸 메달, 여러분 덕분에 딸 수 있었던 메달이다. 앞으로도 스노보드가 더 활기를 띠면 좋겠다. 다음에는 반드시 진정한 왕이 되고 싶다. 반드시 그렇게 해내겠다"며 다음 올림픽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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