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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지효는 "원래대로라면 그냥 면 티셔츠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왔을 텐데, '이건 너무 예의가 없나' 싶어서 갈아입었다"며 아이보리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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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송지효는 "그때 ('런닝맨' 촬영 때문에) 통영에서 바로 와서 그렇다. 우리 아빠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나 진짜 깜짝 놀랐다. 머리가…"라며 말을 잇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물론 그런 모습도 너다. 그런 모습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한다. 우리 아내도 그 모습을 되게 좋아한다"며 송지효의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치켜세워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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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송지효는 한 인터뷰에서도 "원래 꾸미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꾸미지 않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미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며 "저를 꾸며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꾸미는 시간이 고통스럽다"고 털어놨다. 그는 "샵에 들러 한 시간 반 동안 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힘들다. 최대한 그 시간을 줄인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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