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가온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최가온은 왼쪽 손바닥뼈 세 군데가 골절됐다고 한다. 다행히 수술은 필요하지 않단다. 보조기를 차고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최가온은 지난달 말 스위스 전지훈련 도중 손바닥뼈를 다쳤다.
Advertisement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였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으로 우뚝섰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전체 1호 금메달을 선물했다. 클로이 김이 2018년 평창 대회 때 세운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도 경신(17세 3개월)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마지막 3차 시기, 드라마가 연출됐다. 최가온은 몸 상태와 눈이 내리는 코스 컨디션 등을 고려, 1080도 이상의 고난도 연기 대신 900도와 720도 회전 등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점수를 지켜봤다. 점수는 무려 90.25점이었다.
최가온은 16일 금의환향했다. 그는 "밀라노에서는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 (한국) 들어와서 맞이해주시니까 더 실감이 난다. 너무 행복하다"며 웃었다.
하지만 치료는 필요했다. 최가온은 "결선에서 다친 무릎은 많이 좋아졌지만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인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채용설..."靑관계자 만남은 사실" [종합] -
'45세' 송지효, 결혼 생각 접었다 "평생 부모님과 살고싶어"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채용 보도 해명 "대통령실 만남은 사실..구체적 제안 없어" -
'폐쇄병동 퇴원' 현주엽 아들, 결국 가출했다..父 사생활 간섭에 분노 "속에서 천불나"(아빠하고) -
신동엽, '서울대 합격' 딸 자랑 "평생 할 효도를 다 해" -
'막장 대모' 피비 임성한, 이번엔 메디컬 스릴러다..'닥터신' 3월 14일 첫 방송 -
[SC이슈] '충주맨' 사직 김선태, 왕따설 잠재우니 이번엔 靑디지털소통비서실 이직설 '시끌' -
'재혼' 조혜련, 子우주 연락두절에 입 열었다 "폴란드로 유학 가 있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연속 월드컵행 키워드는 호주전 필승!" 신상우 감독X지소연 이구동성 '개최국 호주 꺾고 조1위 간다!" [호주여자아시안컵 출국]
- 2.[오피셜]손흥민 임팩트! 'K-컬처 중심' 서울시-LA FC 두 손을 맞잡았다.."마케팅 시너지 효과 폭발할 것이다"
- 3.울산 벤치 구석에 'LG 가방이 덩그러니'.. LG 방출 → 울산 초대 캡틴. 김수인은 안다 왜 실패했는지
- 4.태권도 출신 인생 대역전 "광고만 20억 초대박 예상+BBC 올해의 선수 예약" 英 최고 유망주→부상 은퇴→스켈레톤 금메달 2관왕
- 5.또 리비뇨 폭설입니다...이승훈-문희성 출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기상 문제로 20일로 연기[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