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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지난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파티흐 테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전반 43분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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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포르'는 오포쿠의 베식타시 공격수 '어택'이 처음이 아니라고 과거 일화를 전했다. 2023~2024시즌, 당시에도 바샥셰히르 소속이던 오포쿠는 베식타시 원정에서 공격수 바크티야르 자이누트디노프(디나모 모스크바)를 향한 '팔꿈치 어택'으로 코뼈와 안와 기저부 골절상을 입혔다. 오현규는 이날 경기에서 불상사는 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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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9일 알란야스포르(2대2 무)와의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데뷔골을 넣었다. 바샥셰히르전 득점으로 베식타시 선수로는 20년만에 데뷔 2경기 연속골을 폭발하며 강력한 데뷔 임팩트를 남겼다.
오현규는 경기 후 구단을 통해 "첫 승리를 거두게 돼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쾨크취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 서로 호흡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오늘 경기에서 그 모습을 보여줬다"며 베식타시는 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이곳에 오고 싶었고, 지금 모든 순간을 즐기고 있다. 월드컵까지 최대한 많은 골을 넣는 게 내 목표"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현규는 23일 괴츠테페와의 리그 23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이적 후 처음으로 베식타시보다 높은 순위의 팀을 상대한다. 베식타시는 11승7무4패 승점 40으로 5위, 괴츠테페(승점 41)는 1점차로 4위다. 쾨츠테페를 꺾으면 4위를 탈환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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