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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 박재범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신동엽은 "큰 시상식 이렇게 할 때는 갑자기 테이블이 다 있는데 난리가 났다. 보니까 우리는 몰랐는데 옛날에 저 사람하고 저 사람이 만났던 거다. 기사도 안 났는데. 근데 같은 테이블이라 매니저가 와서 바꿔달라 한다"고 시상식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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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같이 사는 것에 대해 박재범은 "저는 너무 좋다. 어렸을 때는 다 따로 살았다. 어머니가 되게 힘드셨을 거다. 그래도 친동생이 10분 거리에 산다.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고 저도 있고 가족끼리 안정적으로 사는 거 자체가 어머니가 되게 지금 좋아하실 거다. 전 그것만으로 너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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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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