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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필요했다. PSG는 지난 14일 렌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3으로 완패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이강인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부상해 한동안 재활에 몰두했다. 지난 2일 스트라스부르전에서 복귀를 알렸고, 4경기에서 교체로 감각을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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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SG는 26일 모나코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치른다. PSG는 지난 18일 원정에서 치른 PO 1차전에서는 3대2로 이겼다.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한다. 당시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24분 투입됐다. 슈팅 3개, 패스 성공률 88%를 기록했고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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