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는 2019 신인지명회의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에 노시환을 지명했다.
Advertisement
이대은은 2021년, 이학주는 2024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Advertisement
공교롭게 이대은과 이학주 모두 롱런하지 못했다. KT와 삼성이 그저 불운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손혁 한화 단장은 "노시환은 한화 이글스 팬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레전드인 장종훈과 김태균의 뒤를 이을, 한화 이글스의 현재이자 미래인 선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노시환은 "처음부터 나는 한화이글스 밖에 생각을 안 했고, 다른 팀을 갈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또 동생들도 있고 선배들도 계신데 내가 중간에서 잘 해서 한화이글스가 더 강팀이 될 수 있게 더 열심히 책임감 있게 해야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박명수 "내게 축가 부탁"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속 '아침마당' 출연 강행…"눈치 안 봐" 정면돌파 -
남창희 ♥아내 정체, '한강 아이유'였다..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 '깜짝' -
심현섭♥정영림 부부, 간절히 바라던 2세 가능성?…시험관 시술後→하혈 돌발상황에 급병원行(조선의 사랑꾼) -
남창희 '♥9살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배우→공무원 반전근황 [종합] -
'이영범과 이혼' 노유정, 생활고로 식당서 설거지 "해킹 당해 돈 날려" ('당신이') -
'김용건 며느리'황보라, 안대 착용 후 고통 호소...각막 벗겨져 병원行 "한숨도 못자" -
미자, 母 전성애와 홈쇼핑 매출 초대박 "하루만에 25억 신기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4번을 넣을걸 그랬나"…307억 초대형 계약 마음의 짐 덜었다, 대표팀도 기대한다 [오키나와 현장]
- 2.홍명보호 치안 비상사태, "외출 자제해주세요" 월드컵 경기 도시 코드 레드 발동...'마약왕 사망' 카르텔 연속 테러
- 3.노시환이 307억 대충격파! → 김도영·홍창기·문보경·구자욱·원태인은 웃고 있다
- 4."30분 운동→500포인트, 전국민 운동 인센티브" 문체부X공단, '2026 튼튼머니' 사업 스타트#혜택#신청방법[공식발표]
- 5.오타니의 WBC 등판 시나리오! 본인이 직접 밝혔다…미국과의 결승전이라면? "트라웃과의 대결이라면…"